[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휘닉스소재는 경북 구미시 소재 토지 및 건물을 포스코이에스엠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양도금액은 75억3374만원이며 이는 자산총액대비 14.05%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측은 “보유자산 일부 매각으로 인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양도예정일자는 2017년 1월 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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