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스페셜 앨범 타이틀곡 '별의별'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사진=에이핑크 '별의별' 뮤직비디오 캡처)
에이핑크 스페셜 앨범 타이틀곡 '별의별'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사진=에이핑크 '별의별' 뮤직비디오 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진희 기자] 그룹 에이핑크가 스페셜 앨범 ‘Dear(디어)’와 타이틀곡 ‘별의별’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별의별’ 뮤직비디오는 에이핑크 특유의 청순+큐트를 화면에 가득 담았다. 핑크, 블루, 옐로우, 그린, 화이트의 색감을 적절히 어울린 배경과 멤버들의 의상, 메이크업, 소품이 잠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며 감성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준다. 특히 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손나은, 김남주, 오하영 등 멤버들은 6년 전 데뷔 때와 같이 청순한 느낌을 간직하고 있으면서도 시간의 흐름과 함께 변화한 성숙미까지 갖추고 있어 매력적이다. 에이핑크의 ‘Dear(디어)’는 데뷔 후 6년 만에 처음으로 발표한 스페셜 앨범이다. 그동안 에이핑크와 함께 해주었던 팬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준비한 연말 선물. 트랙리스트는 지난 10월 에이핑크 팬카에서 진행됐던 투표를 통해 상위에 리스트된 에이핑크의 히트곡으로 구성됐다. 타이틀곡 ‘별의 별’은 ‘미스터 츄’를 프로듀싱한 이단옆차기의 곡으로 애틋한 멜로디와 가사가 업템포 힙합 장르와 잘 어우러진 댄스곡이다. 팬들을 별에 비유하며 에이핑크의 영원한 별이 되어주기 바라는 진심 어린 마음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