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GS건설은 PALAPYE POWER GENERATION (PROPRIETARY) LIMITED와 6602억2736만원 규모의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6.24%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회사측은 “보츠와나 수도 Gaborone에서 북쪽으로 280km 에 위치한 Morupule Palapye Town 인근에 2 x 150MW (CFBC), ACC 적용, 급수관 포설 등을 수행하는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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