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최경희 전 이화여대 총장이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국정조사 특위는 15일 국회에서 4차 청문회를 열고 최 전 총장에게 ‘비선실세’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의 이화여대 입학과 학사관리 특혜에 개입한 의혹 등을 집중 추궁할 예정이다.
또 김경숙 전 신산업융합대학 학장도 청문회에 출석했다. 김 전 학장은 정씨의 입시부정과 부당한 학점 부여 등 학사 관리 특혜에 연루된 의혹을 받고 있다.
anju1015@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