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 전통의 언론지식기업인 (주)헤럴드가 25일 서울 관악영어마을에서 학교와 학원의 일괄교육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가진 자질과 재능을 꽃피우기 위한 국내 최초의 개성교육 프로젝트인 ‘헤럴드 드림빅 프로젝트’가 열렸다. 참여와 체험 중심의 커리큘럼의 ‘헤럴드 드림빅 프로젝트’ 프로그램들은 영어마을과 신문교육(NIE)으로 다져진 헤럴드의 특성화된 교육 노하우와 민간 교육기관들의 전문성이 결합돼 개성교육의 최적화를 위한 엄격한 검증과정을 커쳐 탄생한 국내최초의 개성교육 프로그램이다. 헤럴드 드림빅 프로젝트에 참여한 아이들이 외국인 선생님과 매직쇼를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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