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한국가스공사는 영남에너지서비스와 도시가스용 천연가스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8조2610억7607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31.71%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17년 1월 1일부터 2036년 12월 31일까지다.


jemmi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