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3가에 위치한 용산 푸르지오 써밋 견본주택에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 동안 약 1만명(25일 예상인원 포함)의 관람객이 방문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2가 391번지 일대 용산역전면 제2구역을 재개발한 이 단지는 지하 9층~지상 38층(주거동), 39층(업무동) 2개동으로 전용면적 112~273㎡의 아파트 151가구, 전용면적 24~48㎡의 오피스텔 650실, 오피스와 판매시설이 들어서는 주거ㆍ업무ㆍ상업 복합시설이다. 이 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아파트 106가구와 오피스텔 455실을 일반에 분양한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아파트가 2800만원대, 오피스텔이 1400만원대이며 입주는 2017년 8월 예정이다.
김수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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