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한국오츠카제약의 남자 올인원 화장품 브랜드 우르오스는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인 그룹 신화 멤버 ‘에릭’을 새로운 모델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우르오스 관계자는 “드라마와 예능을 통해 보여진 에릭의 친근함과 유쾌함이 일상 속 보통 남자와 공감대를 형성하는 우르오스 브랜드 이미지와 잘 맞아 떨어져 새로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에릭은 최근 진행된 광고 촬영 현장에서 오랜 기간 대한민국 대표 가수 겸 연기자 활동으로 다져온 카리스마 있는 모습뿐만 아니라 자연스럽고 다양한 포즈로 촬영장 스탭들에게 찬사를 얻었다는 후문이다.
우르오스는 남성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간편한 사용법과 탁월한 제품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다. 우르오스의 3번째 모델로 활동하게 된 에릭은 최근 ‘삼시세끼’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사랑받고 있다. 우르오스 모델로서 첫 선을 보이게 될 에릭의 새로운 TV광고는 내년 1월 온에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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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joo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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