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JTBC금토드라마 ‘솔로몬의 위증’ 시청 반응이 뜨겁다.‘솔로몬의 위증’은 지난 16일 첫 방송한 JTBC 금토드라마로 김현수 장동현 서지훈 서영주 등이 출연하는 학교 배경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벌어진 동급생의 추락사에 얽힌 진실을 찾기 위해 나선 학생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솔로몬의 위증’ 1, 2회 방송 후 인터넷에는 “비누같은존재 진인짜 오랜만에 볼만한 학교배경드라마 찾은듯 jtbc 흥해라” “@sheme5145 와 솔로몬의 위증 꿀잼이다 기다렸는데 본방 사수 못하고 재방 보는데 미야베미유키 넘 좋아” “블치 으어어어 스토리전개 굿” “@OWOLJIRYUN솔로몬의 위증,무능한 경찰과 부패한 학교, 근거 없는 소문보다 더 끔찍한 건”이라며 극찬이 쏟아졌다. 매주 금, 토요일 8시 30분 방송으로 tvN ‘도깨비’와 경쟁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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