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풀무원건강생활의 로하스키친사업부가 대용량 조리 쿡웨어 ‘오라니어 딜렌부르크 하이스튜팟(High Stew Pot)’을 출시했다.
‘오라니어 딜렌부르크 하이스튜팟’은 독일의 주방용품 브랜드 ‘오라니어(Oranier)’와 협업한 제품으로, 가마솥에서 영감을 얻은 뚜껑과 안정적 느낌의 긴 원통형의 견고한 디자인에 지름 28㎝와 12ℓ의 넉넉한 용량으로 대량의 식재료를 장시간 조리하는 국물요리, 찜요리에 적합하다. 또한 이 제품은 열효율이 좋은 스테인리스 통 5중 구조로 제작돼 열이 바닥만이 아닌 몸체 전체에 고르게 전달되며, 내측 스테인레스 재질은 강한 내식성을 가지고 있어 유해성분 배출 걱정이 없다.
제품 가격은 45만원이며, 풀무원 방문판매원 헬스 어드바이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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