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아임 쏘리 강남구’ 김민서가 완벽한 미모를 뽐냈다. 김민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0시간째 촬영장. 내가 아닌 거 같이 나왔다. 나도 내가 아닌 거 같아. #정모아#사원증#아임쏘리강남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민서는 19일 첫 방송된 SBS 아침연속극 ‘아임 쏘리 강남구’ 촬영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극중 당차고 꿋꿋한 ‘또순이’ 정모아 역을 맡은 만큼 해당 사진에서도 당찬 모습이 엿보인다. 특히 사원증을 목에 걸고 완벽한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김민서가 출연하는 ‘아임 쏘리 강남구’는 남편의 재벌 부모를 찾게 되면서 모든 것을 잃은 한 여자와 가족을 위해 성공만을 좇던 삼류 남자의 치명적이지만 순수한 사랑, 그리고 이들을 둘러싼 가족의 갈등과 화해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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