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케이엠더블유는 삼성전자와 미국 Sprint향 이동통신 기지국용 RRH 공급 계약을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60억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2.7%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17년 2월 6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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