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화랑’ 이광수와 박서준의 셀카가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최근 KBS2 월화드라마 '화랑'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이광수와 박서준의 브로맨스를 강조하는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서 이광수와 박서준은 서로를 꼭 끌어안은 채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각자 손가락으로 브이를 만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광수는 ‘화랑’에서 박서준(무명 역)의 죽마지우 막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화랑’ 이광수 박서준 브로맨스에 네티즌은 “이런 조합은 언제든지 환영이다” “이광수 이제 안 나온다니 아쉽다” “둘이 케미가 이렇게 좋을 줄이야” “앞으로도 자주 호흡 맞췄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