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복지장관상 등 총 5개팀 수상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한마음혈액원(원장 황유성)은 지난 17일, ‘제7회 헌혈자초청 ‘사랑나눔축제’ 뮤지컬 ‘보디가드’ 관람 행사에서 ‘제3회, 헌혈증진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고등학교, 대학교(원) 재학생을 대상으로 9월 1일 부터 10월 31일 까지 두 달에 거쳐 ‘헌혈증진을 위한 아이디어’를 주제로, 광고디자인ㆍ헌혈캠페인방안ㆍSNS홍보방안 부문으로 진행했으며, 총 315개 작품이 접수, 이 중 대상 1팀(보건복지부장관상과 상금 200만원), 최우수상 1팀(한마음혈액원장상과 상금 100만원), 우수상 1팀(한마음혈액원장상과 상금 50만원), 장려상 2팀(한마음혈액원장상과 상금 각 30만원) 등 총 5팀이 최종 입상했다.

대상인 보건복지부장관상은 헌혈캠페인방안 부문에 출품하였고, 경북대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팀명 티티(김령아, 김지연, 서기창)의 작품명 ‘티나게 사로잡을 헌혈 캠페인방안’이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