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삼성증권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3544억2620만원 규모의 주주배정후실권주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보통주 1286만4835주가 신주 발행되며 신주 예정발행가액은 2만7550원이다.
2017년 2월 1일을 신주배정기준일로 1주당 0.13464833주씩 배정된다.
구주주 청약예정일은 2017년 3월 7~8일, 신주 상장 예정일은 2017년 3월 2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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