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의 모바일 게임 '리니지 레드나이츠'가 크리스마스를 기념하여 20일부터 31일까지 ‘데스클로스를 잡아라’ 프로모션을 실시한다.이용자들은 게임 안에서 ‘데스클로스(산타클로스 복장을 한 ‘데스나이트’)’ 캐릭터를 만날 수 있다. 데스클로스를 처치하고 얻는 ‘정수’ 아이템으로 장비 3종(장갑, 갑옷, 부츠)를 만들 수 있다. 데스클로스를 50번 처치한 이용자는 데스클로스의 의상도 받을 수 있다.리니지 레드나이츠는 대표 캐릭터인 버그베어, 아린, 인어 등 6종의 소환수(캐릭터)가 입을 수 있는 크리스마스 컨셉의 한정판 의상도 선보인다.엔씨소프트 모바일 퍼블리싱 김현호 총괄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산타로 깜짝 변신한 데스클로스를 준비했다”며, “리니지 레드나이츠와 함께 더욱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리니지 레드나이츠는 12월 8일 출시 후 4일 만에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양대 마켓(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의 인기 게임, 최고 매출 순위에서 1위를 기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