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대표 구한서)은 국제아동구호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아프리카·아시아 저개발국의 신생아들에게 200여개의 털모자들 떠서 보내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동양생명은 지난 2013년부터 4년째 모자뜨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으며, 그 동안 500여 개의 털모자를 제작해 전달했다.
이 회사는 다문화언어강사 후원,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한 인식개선 캠페인,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선물 키트 만들기, 수호천사 착한인형 만들기 등을 진행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문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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