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경길(울산) 기자]
중울산농협(조합장 박성흠)은 21일 중구노인복지관에서 농협하나로봉사단, 주부대학총동창회 임원과 함께 4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동지 팥죽 나눔' 행사를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박성흠 조합장, 김재철 울산농협본부장, 박성민 중구청장, 김일현·고호근 시의원, 중울산농협 하나로봉사단, 주부대학총동창회 임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어르신들에게 팥죽과 떡, 과일 등을 대접했다. 박성흠 조합장은 “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기원 드린다"며, "지역사회와의 아름다운 동행을 계속하겠다"고 약속했다.
hmdl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