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서울 상암동 YTN 사옥에서 열린 TV 토론회에 앞서 남경필 새누리당 경기지사 후보와 김진표 후보가 고양터미널사고 현장 뉴스를 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test10200@heraldcorp.com
26일 오전 서울 상암동 YTN 사옥에서 열린 TV 토론회에 앞서 남경필 새누리당 경기지사 후보와 김진표 후보가 고양터미널사고 현장 뉴스를 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