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마운트 워터파크’가 건강미 넘치는 밝은 이미지의 모델 겸 배우 클라라와 줄리엔강을 올해 여름 시즌을 함께 할 새 얼굴로 발탁했다. 두 모델을 통해 원마운트는 보다 젊고 에너지 넘치는 워터파크의 이미지를 대중들에 각인시키겠다는 포부다. 클라라와 줄리엔강은 꼬박 하루 동안 진행된 장시간 광고 촬영을 내내 밝은 표정으로 즐기듯 임했다는 후문이다. 두 모델의 탄탄한 몸매와 완벽한 케미(chemi∙미디어 속 남녀 주인공이 현실에서도 잘 어울리는 것을 상징하는 신조어)를 확인할 수 있는 원마운트 CF는 오는 6월 1일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제공=원마운트)
박해묵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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