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은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종속회사 씨그널정보통신 주식 10만주를전량처분하기로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처분 금액은 10억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3%에 해당하는 규모다.

처분예정일자는 2017년 4월 2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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