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서병기 선임 기자] 팔방미남 배우 조정석이 남자의 매력을 돋보이게 할 패션스타일을 제안했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누비며 다양한 모습을 보여 온 조정석이 남성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에스콰이어‘의 2017년 첫 커버를 장식했다.
조정석은 화보촬영에 이은 인터뷰에서 “배우는 투명해야한다”며 “미묘한 감정, 디테일한 감정의 공기를 형성하는데 신경을 많이 쓴다”라고 전했다.
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과 영화 ‘형’을 통해 많은 이들을 울고 웃게 한 그는 “세상 이렇게 좋을 수 있을까 싶은 시절을 보내고 있다“며 ”그냥 지금처럼, 살아왔던 대로 살다 보면 좋은 남자가 돼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요“라는 의미 있는 말로 커버스토리를 마무리했다.
배우 조정석의 2016년 행보를 되돌아본 인터뷰와 팔색조 매력이 묻어나는 2017년 패션 스타일링은 ‘에스콰이어’ 1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wp@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