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민선 기자] 동국제강의 프리미엄 컬러강판 브랜드 ‘럭스틸’이 28일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코트라(KOTRA)가 선정하는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됐다.
럭스틸은 세계시장에서 점유율 5% 이상, 판매순위 5위 이상에 자격이 주어지는 ‘현재일류상품’으로 선정됐다. 세계일류상품은 현재일류상품과 차세대일류상품으로 나뉜다.
동국제강의 럭스틸은 2011년 론칭한 철강업계 최초 컬러강판 브랜드다. 다양한 기능성에 디자인까지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 건축 내외장재용 프리미엄 강판으로 자리매김해왔다.
동국제강은 디자인팀 운영, 솔루션마케팅 서비스, 제9호 생산라인 증설 등 혁신적인 마케팅을 통해 럭스틸의 경쟁력을 키워나가고 있다.
이번 수상으로 럭스틸의 해외 시장 확대도 가속화 될 전망이다. 최우찬 동국제강 책임연구원은 “럭스틸을 통해 세계 유일의 독보적인 기술 우위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세계 철강 시장을 선도해나가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국가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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