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두산중공업은 SK건설과 고성 하이 화력발전소 1ㆍ2호기 보일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5303억4064만원이며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3.27%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21년 4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고성 하이 석탄화력발전소 1ㆍ2호기(1,040MW x 2기)의 보일러 기자재 및 관련 용역 공급계약”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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