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타 신곡 ‘옐로 오션’(Yellow ocean) 28일 0시 발매

래퍼 치타가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새 싱글 '옐로 오션'을 28일 공개했다. (사진=JTBC)
래퍼 치타가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새 싱글 '옐로 오션'을 28일 공개했다. (사진=JTBC)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동민 기자] 래퍼 치타가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메시지의 새 싱글을 발표했다.치타의 신곡 ‘옐로 오션’(Yellow ocean)이 28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발매됐다. 앞서 치타가 27일 JTBC ‘힙합의 민족2’ 세미파이널 1라운드에서 핫칙스 크루 장성환과 함께 부른 곡이다. '옐로 오션'은 치타와 장성환이 공동 작사한 곡이다. 세월호 희생자의 무사 귀환을 바라며 사용하는 노란 리본이 바다를 덮을 때까지 애도를 멈추지 않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Coma 07’로 치타와 호흡을 맞췄던 DJ Juice가 프로듀싱을 맡았다.이 곡은 세월호 참사의 안타까움을 담은 피아노 선율이 주를 이룬다.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희망을 이야기하는 후렴구 가사와 치타, 장성환 특유의 호소력 짙은 랩이 인상적이다. 곡의 총 길이는 세월호 참사 당일을 상징하는 4분 16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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