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 경기복싱협회 윤정무 회장(가림종합건설㈜ 대표)는 연말을 맞아 29일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수원시지구협의회(회장 홍순도)에게 쌀 1280㎏(20㎏ 50포,10㎏ 28포)를 전달했다.
홍 회장은 “윤 회장이 기부한 쌀은 경기 수원시내 독거노인과 조손가정 등 불우이웃 78가구에 전달하겠다”며 “연말불우 이웃을 돕기위한 사랑의 온기가 이어지고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윤 회장은 “경기복싱협회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기위해 화환대신 쌀로 축하선물을 받았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힘과 희망을 가질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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