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IT기기 기업 가우넷(대표 이호상)은 APT-X LL 코덱을 탑재한 블루투스 뮤직 리시버 아반트리 클리퍼프로(clipper pro)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클리퍼프로는 블루투스 수신기능을 지원하여 블루투스가 지원되지 않는 모든 유선 이어폰, 헤드폰 및 스피커 등에 연결하여 무선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최신 블루투스4.2버전으로 안정적이고 빠른 연결을 자랑하며 최대 10m 무선연결을 지원한다. CSR사의 APT-X LL 코덱을 탑재하여 무선 연결시 발생되는 음원손실을 최소화하여 CD급 고음질 감상이 가능하다.별도의 추가 악세서리 없이 제품 후면에 부착된 클립으로 옷이나 가방 등에 고정하여 사용 가능 하며 18g의 초경량 디자인으로 높은 휴대성을 자랑한다. 제품 전면에는 재생컨트롤 버튼이 있어 따로 스마트폰을 조작하지 않아도 손쉽게 곡 변경, 음량조절이 가능하며 듀얼 페어링 기능으로 동시에 2대 기기에 연결이 가능하다.

100mAH용량의 배터릴를 탑재하여 최대 6시간 연속사용이 가능하며 대기시간은 무려 7일이다. 가격은 3만 9,8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