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에 '단일 챔피언: 미러 모드'가 공개됐다. '단일 챔피언: 미러 모드'는 '리그 오브 레전드'의 또 다른 맵인 '칼바람 나락'을 배경으로 참여하는 10명의 플레이어가 모두 동일한 챔피언을 선택해 경기를 펼치는 색다른 방식의 모드다.플레이를 펼칠 챔피언은 양팀 플레이어 10명이 모두 참가하는 투표를 통해 결정된다. 후보군에 오른 챔피언 중 기권 제외한 과반수 이상의 득표를 획득한 챔피언이 플레이 대상으로 선택된다. 과반수가 달성되지 않을 시에는 득표율로서 최종 선택이 내려지는 방식이다.다섯 명이 한꺼번에 강력한 공격기인 '최후의 섬광'을 쏟아 붓거나, 죽은 아군을 부활시키는 '시간 역행' 스킬을 연속으로 사용해 불사를 체험할 수 있는 등 흥미진진한 게임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단일 챔피언: 미러 모드'는 5월 30일부터 6월 9일까지 즐기실 수 있다.한편, 이번 게임 모드를 체험하는 플레이어를 위해 선물을 드리는 특별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시범 기간 중 1게임이라도 신규 모드를 체험한 플레이어 전원에게는 특별 소환사 아이콘을 증정한다. 또한, '단일 챔피언: 미러 모드' 플레이시 사용할 수 있는 '팀 부스트' 아이템도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사용시 선택된 챔피언의 모든 스킨을 팀원 전원이 사용할 수 있으며, 게임을 종료하면 모든 팀원들에게 100 IP가 제공된다. 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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