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30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에서 열린 ‘2016 MBC 연기대상’ 포토월 행사에서 유이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MBC 연기대상은 ‘결혼계약’의 유이와 이서진, ‘가화만사성’의 김소연, ‘W’의 한효주와 이종석, ‘쇼핑왕 루이’의 서인국, ‘옥중화’의 진세연 등 일곱 명이 시청자가 선정하는 대상 후보에 올랐다.
이들은 ‘MBC 연기대상’ 생방송 도중 진행되는 문자투표를 통해 대상을 수상할 1인을 최종 선정한다.
한편 2016년 한 해 MBC 드라마를 총 결산하는 ‘2016 MBC 연기대상’은 30일 오후 9시 30분부터 MBC를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online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