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사은 인스타그램)
(사진=김사은 인스타그램)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김사은이 남편 슈퍼주니어 성민의 제대를 환영하며 꽃미소를 드러냈다.김사은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변함 없는 미모를 자랑하는 김사은이 손으로 브이를 그리며 남편의 전역을 축하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김사은은 지난 2014년 12월 성민과 결혼했다. 신혼 생활 중이던 성민은 그러나 4개월만에 군에 입대했고, 이날 1년 9개월의 복무기간을 꽉 채우고 민간인으로 돌아왔다.인천 부평구 17사단에서 군악대 복무를 마친 성민은 전역을 축하하기 위해 와 준 팬들에게 근황을 전하며 반갑게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한편 같은 날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육군 55사단에서는 그룹 JYJ 멤버 김재중이 전역해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김재중은 55사단 군악대에서 군 복무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