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케이프골프장(남해)=채승훈 기자] 정말이지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2016년이 저물고, 정유년 새해가 밝았다.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은 아는 사람은 안다는, 국내 최고의 경치를 자랑하는 남해 사우스케이프 스파&스위트를 찾아, 드론을 이용해 일출과 골프장 풍경을 담았다. 아름다운 자연만큼, 새해에는 보다 많은 사람들이 넉넉한 마음으로 행복해졌으면 좋겠다는 취지입니다.
[사우스케이프골프장(남해)=채승훈 기자] 정말이지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2016년이 저물고, 정유년 새해가 밝았다.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은 아는 사람은 안다는, 국내 최고의 경치를 자랑하는 남해 사우스케이프 스파&스위트를 찾아, 드론을 이용해 일출과 골프장 풍경을 담았다. 아름다운 자연만큼, 새해에는 보다 많은 사람들이 넉넉한 마음으로 행복해졌으면 좋겠다는 취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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