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K팝스타6’ 크리샤츄가 노래 도중 가사를 놓치며 아쉽게 탈락했다.
1일 방송된 SBS ‘K팝스타 시즌6-더 라스트 찬스’에서는 나이수미츄(이수민, 크리샤 츄)와 김가 민가(김혜림, 민가린)가 3라운드 팀 미션 서바이벌 매칭에서 대결을 펼쳤다.
김가 민가는 피프틴앤드의 ‘Somebody’를 열창했고, 나이수미츄는 방탄소년단의 ‘피 땀 눈물’을 선곡했다.
하지만 크리샤츄는 노래 도중 가사를 놓치며 실수를 했다.
결국 김혜림·민가린 팀이 합격했고, 크리샤츄·이수민은 패했다. 탈락자는 크리샤츄로 정해졌다.
min3654@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