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SK이노베이션은 올해 글로벌 성장 및 신사업 확대를 위해 최대 3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2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화학사업, 석유개발의 국내외 M&A 및 지분인수 등 투자기회를 검토하고 배터리 공장증설 및 분리막 사업 등 신사업 분야 투자를 지속할 것”이라며 “글로벌 성장기반의 기업가치 혁신의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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