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게 제 불찰…입이 몇 개라도 드릴 말씀 없어”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동민 기자] 이휘재가 2016 SAF(SBS 연기대상)으로 불거진 실언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이휘재는 1일 자신의 SNS에 "모든 게 제 과오이고 불찰이니 입이 몇 개라도 드릴 말씀이 없다"는 내용의 사과문을 게재했다. 사과문에서 이휘재는 "생방송에서 제 욕심이 너무 과했던 것 같다"며 "성동일 형님께는 이미 사과의 말씀 전했다. 아이유와 조정석씨를 비롯해 제 언행으로 불편하셨을 많은 배우 분들과 시청자 분들께도 사죄의 마음을 전한다"고 썼다. 이휘재가 사과문을 올린 건 지난 달 31일 열린 '2016 SAF 연기대상'(이하 SBS 연기대상)에서 부적절한 언행으로 문제가 된 데 따른 것이다. 이날 MC를 맡은 이휘재는 배우 성동일의 점퍼 차림을 지적하며 "촬영하다 오셨냐", "배우 맞냐"는 등의 발언을 했다. 또한 베스트커플상을 받은 이준기와 아이유에게 “묘한 기류가 흐른다”고 반복적으로 지적해 장기하와 열애중인 아이유를 난감하게 하기도 했다. ‘질투의 화신’으로 최우수상을 받은 조정석에게도 연인 거미를 언급하라고 압박해 눈총을 받았다.
issueplus@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