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메가 트렌드 12대 신산업 위해 정부와 자치단체 최선 다하겠다”
[헤럴드경제 법이슈=김동민 기자] 행정부 각계 장관들이 잇따라 2017년 새해 신 성장동력으로 4차 산업혁명을 꼽았다.지난 1일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은 신년사를 통해 “정부혁신을 선도해 가고 정부와 자치단체가 최대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소통하고 협력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4차 산업혁명 등 새로운 변화의 흐름에 맞춰 미래를 준비하고 역량을 더욱 키워가야 한다”고 강조했다.주형환 산업통상부 장관은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구체적인 포부를 전했다. 그는 신년사에서 "주력산업 고도화와 신산업 창출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겠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4차 산업혁명의 메가 트렌드는 스마트화, 서비스화, 친환경화, 플랫폼화"라며 "전기·자율차, 사물인터넷 가전, 증강현실, 가상현실, 에너지신산업 등 12대 신산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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