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그룹(회장 김승호) 임직원들이 1월1일 서울 종로구 본사 옥상에서 해맞이 행사를 갖고 대망의 창업 60주년과 희망찬 정유년(丁酉年)이 만들자고 다짐했다.

보령제약그룹은 2017년 경영방침을 “60년의 도전, 100년의 도약”으로 정하고 숫자60과 100을 동시에 형상화한 보령 창업 60주년 엠블럼을 해맞이 행사에서 새롭게 선보였다.

손인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