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6개월차 아들 민수 위한 장보기 일상 공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서 일라이와 아내 지연수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서 일라이와 아내 지연수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동민 기자] 아이돌그룹 유키스 멤버 일라이가 11세 연상의 레이싱모델 아내 지연수와의 다정한 한 때를 공개했다.3일 밤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일리아기와 지연수가 생후 6개월을 맞은 아들 민수의 이유식을 만들기 위해 마트를 찾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일라이와 지연수는 두손을 꼭 잡은 채 장을 보며 임맞춤도 서슴지않았다. 이에 스튜디오에 출연한 김승우와 김일중은 "지금까지 우리가 보지 못한 모습이다"라며 놀라움을 숨기지 못했다. 일라이는 집에 돌아와서도 이유식을 민수에게 먹이기 전 또다시 지연수에게 입맞춤을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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