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법이슈=김은수 기자] 국시원이 작업치료사 국가시험을 추가적으로 시행한다. 4일 국시원은 작업치료사 시험 합격자를 발표하면서, 제 44회 작업치료사 추가 국가시험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작업치료사 추가시험을 실시하는 이유는 문제 유형의 변화로 난이도 조절에 실패해 상당 수의 불합격자가 나왔기 때문이다. 국시원은 “실기시험 중 사례형 문항이 확대돼 제도적 변화에 응시자들이 적응하지 못했다”며 “난이도 예측에 문제가 있었다는 판단에 따라 취업을 앞둔 응시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가시험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국시원에 따르면 올해 제44회 작업치료사 시험에서 응시자 2007명 중 47.7%인 957명이 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합격률인 86.4%보다 37.8% 포인트 떨어진 수치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