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청담동의 한 바에서 난동을 부려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셋째아들 김동선 씨의 소식에 크게 화를 낸 것으로 5일 전해졌다.
이날 한화그룹 커뮤니케이션팀은 해당 소식을 접한 김 회장은 화를 내면서 “잘못을 저지른만큼 벌을 받고 싶은 반성과 자숙을 하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앞서 김동선 씨는 같은날 새벽 3시께 서울 청담동의 한 바에서 술에 취해 남자 종업원 2명의 뺨과 머리를 때리는 등 난동을 부렸다. 순찰차에서도 난동을 보려 기물 파손 혐의로 현재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김동선 씨는 갤러리아 승마단 소속 선수로 현재 한화건설 신성장전략팀 팀장을 맡고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