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 제26대 인천해양경비안전서장 황준현(54ㆍ사진) 총경이 지난 5일 취임했다.
신임 황준현 서장은 이날 대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취임식에서 “서해 5도를 비롯한 대북 접적해역의 안보상황이 중요한 인천해역을 지키게 되어 책임감이 남다르다”며 “해양안전 사고예방과 사고발생 시 신속한 초동조치는 물론 우리 황금어장을 넘보는 불법조업 중국어선에 대해 엄정하게 대처해 해양주권을 수호하고 귀중한 인명 및 재산피해가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황 서장은 전남 화순 출신으로 1986년 순경 특채로 임용돼 253함장, 동해청 정보수사과장, 해양경찰청 정보수사국 광역수사계장, 외사과장, 태안해양경찰서장, 해경안전본부 해상수사정보과장 등을 두루 역임했다.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