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표적'(감독 창감독)이 280만 관객을 돌파하며 식지 않은 흥행 열기를 과시했다.
5월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표적'은 지난 27일 하루 전국 360개의 스크린에서 1만 3129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30일 개봉 이래 누적 관객 수는 280만 6262명이다.
이처럼 '표적'은 '고질라', '트랜센던스', '인간중독',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등 국내외 신작들의 잇따른 개봉에도 그 인기를 과시하며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표적'은 의문의 살인 사건에 휘말린 남자 여훈(류승룡 분)과 아내를 구하기 위해 그와 위험한 동행을 하게 된 의사 태준(이진욱 분), 그리고 이들을 쫓는 두 형사가 펼치는 36시간 동안의 숨 막히는 추격을 그린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12만 4305명의 관객을 끌어모은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가, 2위는 4만 919명의 관객의 발길을 모은 '인간중독'이 차지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