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6일 오전 서울청사 별관 국제회의장에서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주제로 신년 업무보고를 받는다.
이날 업무보고에는 미래창조과학부,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방송통신위원회 등 5개 부처가 참여한다. 이번 업무보고는 지난 4일 외교ㆍ안보 분야, 5일 경제 분야에 이어 세 번째다.
부처별 업무보고가 끝나면 약 30분 동안 관계부처와 국책연구기관 등이 참여하는 토론도 예정돼 있다.
황 권한대행은 9일에는 ‘일자리 및 민생안정’을 주제로, 교육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6개 부처가 업무보고를 받는다.
또 11일에는 ‘국민안전 및 법질서’를 주제로 행정자치부, 법무부,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안전처, 원자력안전위원회, 법제처, 인사혁신처 등 7개 부처로부터 마지막 신년 업무보고를 받는다.
osky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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