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청송)=김병진 기자]청송군 진보면 진상회는 5일 지역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쌀(10kg·35포)을 진보면(면장 김대봉 )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쌀은 저소득 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남동준 회장은 "넉넉하진 않지만 나눔을 통해 주민들이 행복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3명의 회원들로 구성된 진상회는 지난 2008년부터 10년 동안 소외 계층을 돕기 위한 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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