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배우 류수영과 박하선이 오는 1월 22일 결혼한다.
두 사람은 지난 2년 여 동안 진지한 만남을 이어 온 가운데, 바쁜 연예 활동 속에서도 서로를 응원하고 지지해주며 사랑을 이어왔다. 그리고 서로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로 함께 하기로 약속하게 됐다.
예식은 양가 가족만이 참가한 가운데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두 사람의 소속사측은 “이제 배우로서의 삶과 더불어 한 가정을 이루며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해주시길 바라며, 많은 축하와 관심 부탁 드립니다”라면서 “앞으로 많은 분들의 축복과 따뜻한 사랑에 보답해 더욱 활발하게 활동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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