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노승일 전 K스포츠재단 부장은 9일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청문회에서 “독일에서 최순실의 소지품 중 수면제가 많았다”고 말했다.

이날 청문회의 증인으로 채택된 대상은 모두 20명이지만, 남궁곤 이화여대 교수, 정동춘 전 K스포츠재단 이사장 등 증인 2명만 참석했다. 참고인 4명 중에는 노 전 부장만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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