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모르쇠’로 일관하던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윽박지르며 다그쳤던 장제원 바른정당 의원의 돌발 행동이 인터넷에서 화제다.
장 의원은 9일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게이트‘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위 청문회에서 눈을 치켜뜨며 특유의 윽박지르기로 ‘문화계 블랙리스트’ 답변을 회피하는 조 장관을 몰아세웠다.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여준 장 의원은 옆자리에 앉은 하태경 바른정당 의원이 질의하는 순간 훈훈한(?) 아재의 모습을 드러냈다.
장 의원이 책상 위 서류를 정리하면서 무심코 코를 파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장면이 생방송을 통해 퍼져나간 것이다. 이 장면은 사진으로 캡처돼 인터넷에서 공유되고 있다.
장 의원도 이 사진의 존재를 파악했다. 특히 자신의 트위터에 이 사진을 언급하는 멘션을 보자 “창피하다”, “내려달라”고 일일이 화답하기도 했다.
test10298@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