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불륜설에 휩싸인 배우 김민희 씨와 홍상수 감독이 함께 영화 촬영을 하는 모습이 언론에 포착됐다.
연예 매체인 TV리포트는 9일 두 사람이 서울 시내에서 극비리에 영화촬영을 하는 모습을 포착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김 씨는 담요를 머리에 쓰고 얼굴을 일부 가리고 있었고, 홍 감독은 두꺼운 점퍼를 입은 채 스태프로 추정되는 옆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었다. 홍 감독과 김 씨는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처음 만나 지난해 6월 불륜설에 휩싸였으며, 이후에도 또 다른 작품을 함께 작업했다.
두 사람은 그러나 지금까지 불륜설에 대해 어떤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으며, 홍 감독은 현재 아내를 상대로 이혼소송을 진행 중이다.
glfh2002@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