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불륜설에 휩싸인 배우 김민희 씨와 홍상수 감독이 함께 영화 촬영을 하는 모습이 언론에 포착됐다.
연예 매체인 TV리포트는 9일 두 사람이 서울 시내에서 극비리에 영화촬영을 하는 모습을 포착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김 씨는 담요를 머리에 쓰고 얼굴을 일부 가리고 있었고, 홍 감독은 두꺼운 점퍼를 입은 채 스태프로 추정되는 옆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었다. 홍 감독과 김 씨는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처음 만나 지난해 6월 불륜설에 휩싸였으며, 이후에도 또 다른 작품을 함께 작업했다.
두 사람은 그러나 지금까지 불륜설에 대해 어떤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으며, 홍 감독은 현재 아내를 상대로 이혼소송을 진행 중이다.
glfh2002@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