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방가르드 예술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작가 노부코 와타나베(69)가 천안에서 개인전을 연다. 갤러리 아라리오 천안은 노부코 와타나베의 ‘색과 공간 너머의 이면’전을 17일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에는 색색의 천을 나무 프레임 위에 펴놓고 잡아당겨 자유로운 곡선을 표현하는 형태의 릴리프 시리즈가 선보인다. 5월 7일까지.
vicky@heraldcorp.com
일본 아방가르드 예술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작가 노부코 와타나베(69)가 천안에서 개인전을 연다. 갤러리 아라리오 천안은 노부코 와타나베의 ‘색과 공간 너머의 이면’전을 17일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에는 색색의 천을 나무 프레임 위에 펴놓고 잡아당겨 자유로운 곡선을 표현하는 형태의 릴리프 시리즈가 선보인다. 5월 7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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