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산 세교 휴먼시아 꿈에그린 11단지는 101㎡, 123㎡ 154㎡ 중대형으로 구성된 297세대이다.3.3㎡당 700만원대의 가격대로, 계약금 1,000만원 납부 후 3개월 내에 1억4000만원을 납부하면 즉시 입주가 가능하고, 나머지 할부금은 1년 후에 납부하는 조건으로 초기부담금을 줄였다. 여기에 할부금 선납 시 연 2.5%의 추가 할인 혜택이 있다.
교육환경과 편의생활시설로는 단지 바로 앞에 필봉초, 세교고등학교가 위치해있고 지구 내에 대형쇼핑몰인 홈플러스가 있으며 지하철 1호선 세마역과 오산대역도 이용할 수 있으며 강남까지 광역버스로 40분대 진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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