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경기도는 12일 남경필 경기도지사, 김호겸 도의회 부의장, 도태호 수원시 제2부시장, 최금식 경기도시공사 사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따복하우스 개관식을 가졌다.
‘BABY 2+ 따복하우스’는 청년층의 주거와 결혼, 저출산 극복을 돕기 위해 경기도가 추진 중인 공공임대주택이다.
도는 내년까지 따복하우스 1만호를 착공해 2020년 중 입주를 마칠 계획이다.
[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경기도는 12일 남경필 경기도지사, 김호겸 도의회 부의장, 도태호 수원시 제2부시장, 최금식 경기도시공사 사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따복하우스 개관식을 가졌다.
‘BABY 2+ 따복하우스’는 청년층의 주거와 결혼, 저출산 극복을 돕기 위해 경기도가 추진 중인 공공임대주택이다.
도는 내년까지 따복하우스 1만호를 착공해 2020년 중 입주를 마칠 계획이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